[ suzuran jewel ]

스즈란 주얼(suzuran Jewel)은 디자이너 Jay가 제작하는 핸드메이드 주얼리 브랜드입니다.

실버와 빈티지 파츠, 자연 소재를 사용해 소량 제작되는 액세서리를 선보입니다.


자연과 일상에서 영감을 얻고  자연물들이 가진 정직하고 불완전한 형태 그 대로를 편안한 시선으로 다시 재조명합니다.

조용한 존재감으로  사용하는 이의 본연의 개성과 함께하는 시간이 쌓이며 

그 사람만의 고유한 [표정] 이 되어가는 과정을 생각합니다.

그리고 일상의 작은 반짝임이 되기를.



[suzuran jewel Q&A ] 

 - 왜 브랜드 이름이 suzuran(스즈란)인가요?

 은방울꽃의 꽃말인 '다시 찾아온 행복'이 좋았습니다. 

가장 기본적인 형태인 원형이 귀엽죠 . 누군가의 서랍 속에 잊혔던 빈티지 주얼리를 다시 디자인하거나, 

데드스탁 소재에 새 숨을 불어넣는 스즈란의 low impact 작업과 닮았습니다. 


 -패션 디자이너였던 jay가 주얼리를 만드는 이유는?

패션은 자원과 에너지의 소비가 주얼리 보다 월등히 높고 이미 세상에 차고 넘치죠.

실버와 금속, 자연의 유기물들은 다시 땅으로 돌아가거나 다른 모습으로 새롭게 만들어지기 쉽다고 생각합니다.  

통번역가로서 언어를 옮기듯, 소재가 가진 고유의 에센스를 장신구라는 언어로 옮기고 있습니다. 

자기만의 언어로 보고 해석하고 옮기는 작업은 스즈란을 구매하신 이후에도 고객분들을 통해 이루어진다고 생각합니다.


- care & maintenance

스즈란은 하나의 사물이 가능한 오래도록 함께하며  정서적 애착과 쓸모가  쌓일 수 있는 여백과 귀여움을 

담고 싶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케어와 리메이크에 관해서 적극적으로 문의를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MIYANGSA ] 


 미양사 美洋社 라는 이름은 아주 오래전 부터 사용해 

오고 있던  낡고 손때 묻은  양복점 미양사의 

옷걸이에서 유래했습니다. 

어머니 시절까지 거슬러 올라가 예전 을지로 입구에 있던 

어느 양복점의 옷걸이는  아직까지 가까운 곳에서 묵묵하게 따뜻한 기분을 전해주고 있습니다. 

미양사는 유행과 의미 없는 소비에 마음을 뺏기지 않으면서 

자신만의 멋진 취향을 소란스럽지 않게 일상에 반영하고 

이미 가지고 있는 '사물' 들 에서 새로운 정서와 매력을 발견하는 장소도 되길 바랍니다. 




 [offline shop list]


 duffel centre - www.instagram.com/duffel_centre

 al,thing - www.instagram.com/al_thing   

vachmont seochone - www.instagram.com/vachmont



- online shop list


wconcept

29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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